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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늘과 땅 사이,

일상과 쉼 사이,

당신과 나 사이,

그 사이에 카이.

About

도심을 벗어나 조금 더 오르면,

풍경은 부드러워지고, 바람은 맑아집니다.

해발 300미터, 자연과 사람의 경계가 천천히 흐려지며

하루의 무게는 고요히 내려놓아집니다.

 

카이는 ‘사이’를 잇는 공간입니다.

하늘과 숲 사이, 당신과 자연 사이,

떠나온 일상과 머물고 싶은 순간 사이.

그 중간에서 우리는 비로소 온전한 쉼을 만납니다.

 

천천히, 부드럽게, 깊게 흐르는 시간 속에서

당신의 마음도 하늘 가까운 곳에서 자유로워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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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fter Sunset

해가 지면 카이는 또 다른 공간이 됩니다.

은은한 조명으로 물든 객실,
조용한 산의 공기,
그리고 밤하늘 아래 이어지는 여유로운 시간.

낮보다 더욱 깊고,
더욱 편안한 휴식을
카이 프리미엄 글램핑에서 만나보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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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호명: 카이프리미엄글램핑          대표: 설신우, 최은희          주소: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상지로 687          tel. 010-3303-068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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